10~15분 배차로 전철 들어와주고영등포 구로 금천 인천 부천 시흥 안산각지로 통하는 버스 노선 확충시키면하루 20000~23000명은 찍을꺼란 말이지...근데 신안산선을 2018년에나 완공시키겠다는걸 보면윗대가리들은 저 비싼 혈세로 지은 역을 저렇게 놀려도 별 심각성을 못느끼는듯어떻게든 광명역 더 살려보려고 애쓰는 광명시만 불쌍함ㅠㅠ
광명역 셔틀이 캐택시와 같은 고속선을 쓰는게 문제. 배차는 애매합니다잉
신안산선, 월곶 - 판교선만 되어도 엄청난데
가디단에서 하안동 소하동 방향으로 분기노선 만드는 건 뻘짓이겟지만 생각해 봄직하지 않음?
버스로 노선 뚫기에는 선형이 애매함. 그래서 예전에 내가 했던 뻘소리중에 하나가.... 광명발 경원선이었는데.... 여튼.... 뭐 거긴 버스론 해결하기 힘들다고 봄...
광명발 경원선... 그건 광명-금천구청-구로 신호문제로 좀 어려울거같은데..
솔직히 관악구 쪽은 난곡경유로 노선만 어떻게 해 놓으면 해볼만할 것도 같은데.
광명역. 배후인구 자체는 미친듯이 많아서(서울 남부, 부천, 인천, 광명, 안양, 군포, 의왕, 안산까지 수백만명=_=) 흥할여지는 많은 역이긴 함. 원래 역 자체가 그런 배후인구 보고 지어졌으니....
흥하게 하려면 글쓴이가 말한대로 접근성을 높여야 하는데, 말은 쉽지 현실은 시궁창=_=답이 없엉 ㅋ
일단 광명시흥보금자리+광명역세권 개발로 역 이용객뿐만 아니라 역 주변인구가 늘어나면 교통망이 확충되겠지. 기다려보는 수밖에.
그래서 광명역세권 아파트 단지 사람들이 150번을 자기네 동네를 거쳐 광명역까지 연장 요구함...
하지만 버스회사는 장거리 운행으로 기사 피로 누적 등 악영향을 끼친다며 그 대신 어차피 근처로 가스 충전하러 가야 하는 500번이랑 507번을 광명역까지 연장하겠다고 하지만 광명시의 자 노선 보호를 위한 반대와 일부 단지 주민들의 님비로 인하여 지지부진함
신안산이던 월판이던 하나만 제대로 뚫려도 게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