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12열차는 약 1시간정도 지연 먹고 들어오고,
K811은 20분씩 지연되서 오지를 않나..
K12야 비상벨 작동을 했는지 뭔지 방송을 때리긴 했는데
K811은 왜 늦었는지 알 수가 없다.
오늘 근무하면서 사람 하나가 와서
시발시발 욕하면서 시간표 다 뜯어 밟아버린다고하고
K811때문에 민원전화는 3통오고
어제부터 인천방향은 크게 지연없이 가는데,
소요산방향은 기본 10분이상 지연먹고 들어가던데
오늘은 그냥 양방향 시간표가 필요 없을정도로 운행하더라...
내가 손님 입장이였을 때는 그렇게 심각한 지 몰랐는데
내가 일하는 입장에서 실시간열차 위치랑 시간표랑 비교하면서 보니까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더라..
뭐ㅓ 어디서부터 잘못 돌아가는지 모르겠어ㅠㅠ
내일 또 민원전화를 받겠지?
경원선공익의 한풀이였어ㅠㅠ
어디그룹역임
우리 관리역쪽인가?ㅋㅋ
어제 소요산 방향에서 지연된건 K118에서 싸움나서 수습하느라고 서울역에서 한동안 계속 서있었다고 함
이글에 벌써 경원선 공익이 세명있네
동두천에 몇편성 꼴아박을수 있는 주박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상대기편성을 운영할수 없는건지 좀 아쉬움이 있음. 동두천도 모자르면 곶아된 대피선을 활용해도 되는데 말야. -_-;
내가 바로 앞에 서동탄발 성북행 타고 가는데 희한하게 동묘앞역이랑 신설동역에서 1분 넘게 서있더라고 그러고 청량리에서 내렸는데 그 다음 양주행 K118차가 전전역에도 도착하지 않은데다 10분을 넘게 기다려도 오지 않음... 코레일 고객센터에 전화때렸더니 서울역에서 싸움나서 앞 열차가 지연되었다고 함
경원선 진짜 구질구질함 ㅎㅎ (의정부 이북빼면)
어디그룹인지 말 못하겠음=_=;;;;; 무서워서ㅠ_ㅠ 근데 진짜 시간표가 필요없음 경원선은!!!!! 시간표을 달라는 사람에게 말해주고싶을정도야.....그냥 나오셔서 있는대로 타시라고
아 궁금하다 참고로 난 성북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