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용산=>왕십리=>청량리=>상봉=>퇴계원=>사릉=>평내호평=>마석=>강촌=>가평=>강촌=>남춘천=>춘천
일단 모든 일반급행 정차역에 발권기 설치가 되어버린것 같은데 정차역도 너무 많고 요금논란도 있던거 봐서는
특급은 8500원 받으시고 일반은 7000원 받으실려나
아니면 기차시절 마냥 필수정차역 정해놓고 (평내호평,가평,남춘천) 나머지역은 패턴을 다양화해서 정차할려나
아무튼 위에마냥 일반급행정차역 다 스는 안이라면 정말 열차도입이유가 대체 뭐임;
주말정차라는 변수
결국 현재 일반급행역은 다 서는 듯.. 지난번에 마석역에 발권기 있을때 부터 불안불안하더니만--;; 근데 퇴계원은 솔직히 좀 심한데;; 퇴계원-용산이 아니고서야 탈 이유가 없을텐데.. 퇴계원이 항의했단 말도 못 들었고.. 솔직히 일반급행은 안서면 너무 배차가 멀어지니까 이해라도 하지만 좌급의 경우 다 서는건 좀 아니라고 보이는데.. 솔직히 지나가니가 세우려 하는거지 남양주 지역은 실질적으로 그다지 많이 타진 않을거 같기도 하고.. 그런면에서 청평 부터는 이해는 되긴하지만.. 그래도 청평. 강촌은 주말 이외에는 정차는 부정적으로 생각됨.
예전 성북,청평,가평,남춘천만 서고 1시간 20분에 가던 무궁화호 리즈 시절이 그립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