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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 말따라 퇴계원,사능에 발권기는 들어왔지만 춘천가는 사람을 위해서 발권기를 설치를 한거 같긴 한데 (정차역 치고는 플렛홈에 대기실 설치도 안하고 개찰구 부근에 좌석급행열차 표시해줄 LCD모니터도 설치안됬고 부실한감이 없지 않아있음)
그냥 단순히 발권만해서 다른역으로 환승해서 타는 그런 용도치고는 다른역과 동일한 4대설치(사릉경우는 장소가 협소해서 2대설치) 하는건 여전히 좌석급행 정차역에 대한 떡밥은 죽었다고 표현하기는 무리인거 같음;
원래 상봉 - 평내호평 사이의 역은 발권기 설치 계획조차 없었는데.. 사릉도 그렇고
퇴계원, 사릉 같은 곳은 평일 출퇴근 시간에만 정차할 수도.. 퇴계원 - 청량리/왕십리 정도는 ITX 요금 자체도 그리 비싸지 않을 거고 무엇보다 편하게 앉아서 가는데다 상봉에서 환승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으니 통근 수요는 꽤 있겠네.. 그 외 시간대에는 파리 날릴게 뻔하고
사릉이 때써서 일반급행정차역만들었듯이... 급행좌석정차역도 처음엔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결국엔 뻔할듯 ㅋㅋ
사릉에 서면 큰일이라도 나는감 ^^ 요금 낮추려면 세우지 않고 별 방법 있냐공 ㅋㅋ 모든 지역이 요금을 낮추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사릉이 좀 도와준다니깡 ㅋㅋ
큰일은 나지 않지! 우라질처럼 떼 쓰니까 우라질 나는거지...ㅋㅋ
결국 퇴계원,사능도 정차역이 되겠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