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퇴계원역에서 출근하면서 공익 요원에게 좌석급행열차 정차역을 물어 보았습니다.확실한 것 은 평내호평역 정차 후 상봉역 정차로 결정되었다 합니다. 다음 달 10일경 부터 운행 한다고 하는데 퇴계원역 에도 비닐포장이 덮힌 발권기가 설치 되었더군요 퇴계원역은 정차 하지 않는다네요

---------------------------------------------------------------------------------------------------------------------------

어느 분 말따라 퇴계원,사능에 발권기는 들어왔지만 춘천가는 사람을 위해서 발권기를 설치를 한거 같긴 한데 (정차역 치고는 플렛홈에 대기실 설치도 안하고 개찰구 부근에 좌석급행열차 표시해줄 LCD모니터도 설치안됬고 부실한감이 없지 않아있음)
그냥 단순히 발권만해서 다른역으로 환승해서 타는 그런 용도치고는 다른역과 동일한 4대설치(사릉경우는 장소가 협소해서 2대설치) 하는건 여전히 좌석급행 정차역에 대한 떡밥은 죽었다고 표현하기는 무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