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덕후는 아니지만
유독 \'지하\'철을 싫어하고 지상철을 좋아하는 취향이 있는데

이 영화를 보니 그냥 감개가 무량하다.
시내철도건 도시간철도건, 철도는 낭만적이어야제

한겨울의 눈발날리는 지상철도의 풍경이 얼마나 낭만적일수 있는지 
이 영화가 설명해주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