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만들어진뒤로 이질문은 많이 받아봤을거 같은데

디씨는 옛날글검색 이런게 좀 짜증나서 걍 질문

그냥 누구나 생각해봤을만한 건데

지하철 운전수들은 운전하면서 화장실 어떻게 할까

물론 기본원칙이야 상식적으로 근무가 있는 날에는 소식을 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이런게 원칙이겠지만 사람 몸이 매일매일 자기맘대로 될 수 있는게 아니니까

물론 나도 아무리 급하다 할지언정 한시간정도는 용변을 초인적인 힘으로 참아볼 수 있으나

신창-청량리 이런거 운전하는 사람이 천안역 지나는 지나는데 뱃속에서 터졌다 이러면 큰일이잖아

교대하는 사람이라도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