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VF 표준 운전 규정은 출발시 풀놋치를 넣음과 동시에 제동을 해제하면 브레이크 압력에 의해 차량 충격이 잡히는데, 저항은 그런 출발이 기본회로상 막혀있음(물론 이걸 해제하면 가능은 하지만, 급구배 정차 아닌이상은 하지 말라고 함)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1-11-23 19:06
그리고 초퍼 이후 차량은 대부분 Notchless 차량이라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천천히 충격없이 출발가능은 한데 놋치 투입후 실제로 동력전달하는데 저항이래로 대략 1초 정도의 시간이 걸림, 그 시간에 습관적으로 풀놋치를 넣으니 좀 충격이 생길 수 밖에... (그렇다고 안넣으면 역에 구배가 조금 있는역은 눈에 띄게 미끄러짐)
코레일에만 저항차가 남아있으니깐 그럼...
저항차는 주파수제어가 아니라 전력제어라 미세한 단수조절이 힘듬
쉽게 표현하면 저항제어는 두부썰듯이 뭉텅뭉텅 전기를 잘라주는거고
주파수제어는 모래시계에서 모래알이 떨어지듯이 단수 조절이 부드럽게 이루어짐
ㅁㄴ햏이 저항차와 VVVF인버터차를 골라타보면 느낄 수 있을거야
요약하자면 저항차가 출발할 때 큰 힘을 완충작용없이 바로 주니까 충격이 심한거
VVVF 표준 운전 규정은 출발시 풀놋치를 넣음과 동시에 제동을 해제하면 브레이크 압력에 의해 차량 충격이 잡히는데, 저항은 그런 출발이 기본회로상 막혀있음(물론 이걸 해제하면 가능은 하지만, 급구배 정차 아닌이상은 하지 말라고 함)
그리고 초퍼 이후 차량은 대부분 Notchless 차량이라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천천히 충격없이 출발가능은 한데 놋치 투입후 실제로 동력전달하는데 저항이래로 대략 1초 정도의 시간이 걸림, 그 시간에 습관적으로 풀놋치를 넣으니 좀 충격이 생길 수 밖에... (그렇다고 안넣으면 역에 구배가 조금 있는역은 눈에 띄게 미끄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