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쯤 상봉역에서 타서 춘천갔다가 오후늦게 돌아오려고 하는데
주말에 거의 앉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완행이건 급행이건 상관은없는데
눈치싸움 + 약간의 몸싸움만이 앉아갈 수 있는 비결인가요????
아님 그냥 상봉역이나 춘천역에서 앉아가는데 무리가 없나요???
금요일 퇴근시간 용산역서 가는 동인천급행에서 느낀 몸싸움 수준인가요????
일요일 오전쯤 상봉역에서 타서 춘천갔다가 오후늦게 돌아오려고 하는데
주말에 거의 앉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완행이건 급행이건 상관은없는데
눈치싸움 + 약간의 몸싸움만이 앉아갈 수 있는 비결인가요????
아님 그냥 상봉역이나 춘천역에서 앉아가는데 무리가 없나요???
금요일 퇴근시간 용산역서 가는 동인천급행에서 느낀 몸싸움 수준인가요????
상봉이건 춘천이건 하나 보낼 각오로 탄다면 앉지 못하진 않습니다.(특히 완행) 특히 춘천에서는 자리가 거의다 차는거지 자리가 없진 않지만 남춘천만 가면 사람이 좀.. 하지만 문제는 상봉에 갈 때까지 타기만 하고 내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평내호평, 퇴계원 정도가 소수 내리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