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동그라미 친 부분대만에서는 山이나 海 표시를 써서 어느 부분을 경유할지 따로 표시하던데간선이 중간에서 두 갈래로 갈라졌다가 종점에 다다르기 전에 다시 합류하는 방식임.어느 선을 타든 종점-종점 총 소요시간은 별 차이 없고
종관선 산선/해선 갈라지는거 말하는건가. 그냥 노선명은 같은데 경유지가 다른거라면, 그냥 어느 한쪽이 지선이라거나 하는 경우가 많지. 일본 같은 경우 사이쿄 선이 선적은 도호쿠 본선이지만, 지선 취급이듯.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구간이 영동선인가 태백선인가 있을걸. 함백선인가
지도로 보니까 본토랑 가까워보이지 왜
실제로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