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수원사이의 선로에서는 속도가 110? 아무리빨라봐야 120이상달리는걸 못본듯한데. ..
수원이남구간에서는 만약열차가 지연되서 회복운전할때는 막140까지도 땡기곤하던데...
두구간모두 복복선 선로에(구로-영등포는 아니라는 태클 미리방지) 경부선이라는 큰 상징적인? 느낌이라 비슷하게달릴거같은데.. 영등포랑 수원사이에서는 지연을먹어도 그냥 평상시대로 가는거같아서...(사실지금 타고있는 기차가 지연중-_-)
요는,
수원이남구간과 이북구간 선로의 제한속도가 다른가? 하는것... 이남구간보다 이북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열차가 왜 천천히 가는지에 대한 궁금증.
폰으로씀
저도 궁금.. 수원 이남에서는 확실히 빨리 달림.. 아마 복선전철 깔면서 선형이 좋아서가 아닐까요? 수원까지는 70년대에 만든 것이니..
수원까지는 주변에 주택도 밀집되어 있고 그래서 제한속도 자체가 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