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을 왔다갔다하면서 지켜본결과...

영등포 수원사이의 선로에서는 속도가 110? 아무리빨라봐야 120이상달리는걸 못본듯한데. ..
수원이남구간에서는 만약열차가 지연되서 회복운전할때는 막140까지도 땡기곤하던데...

두구간모두 복복선 선로에(구로-영등포는 아니라는 태클 미리방지) 경부선이라는 큰 상징적인? 느낌이라 비슷하게달릴거같은데.. 영등포랑 수원사이에서는 지연을먹어도 그냥 평상시대로 가는거같아서...(사실지금 타고있는 기차가 지연중-_-)

요는,

수원이남구간과 이북구간 선로의 제한속도가 다른가? 하는것... 이남구간보다 이북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열차가 왜 천천히 가는지에 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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