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도요금 현실화너무 싸다. 현재 요금가지고 흑자를 바라는것도 무리지. (2호선이 신기한거)2. 무임연령 상승지금이 65세니까 1~2년에 1세씩 연령제한을 올려버리는것3. 헌법소원이건 철갤러가 해서는 사회에서 매장당한다.시골노인들이 헌법소원을 해야 먹히지. 철도 노인무임은 어떻게보면 역차별이니까.(도시철도(지하철)가 있는 도시들은 대도시니까)(잘사는 대도시노인들은 공짜로 타고 다니면서, 못사는 시골노인들은 돈내고 타야하는 것)
단돈 100원이라도 받았으면 좋겠음. 승차인구 훨씬 줄어들 것 같은 느낌. 공짜로는 타도 100원은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듯.
헌법소원은 불가능, 그런말을 쓸려면 공부하고 쓰기 바람. 기본적으로 헌법소원 내려면 침해된 기본권이 있어야 하는데 시골에 있어서 권리침해라고 볼 수 없음. 예를 들어 시골 노인은 서울오면 무임승차 안되면 모를까.
1. 애초에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인데 그걸 흑자를 내야할 민영 기업한테 던져주지 않는 이상은 공기업 지하철 만년 적자일 수 밖에... 애초에 지하철은 돈 잘벌라고 지은게 아님.
2. 연령 상승은 애시당초 말이 안되는게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임시 방편만 마련하는거지.. 그리고 66~67세 이하 노친네들이 무임권 못 받을거 같아? 진상은 다 떨면서 결국엔 받지.
3.헌법 소원은 뭐... 언급할 가치도 없고 가장 말이 되는 방법은 단돈 100원이라도 물려야됨. 아니면 초등학생 요금을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