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어느날 아침 7시쯤에 주안역에서 목격한건데 

무개화차에 장갑차?를 잔뜩 싣고

당시에 퇴역전인 통일호 객차(창문 딥다많은)에 무릎위 주먹자세로 해군장병들이 떼로 줄지어이동

객차가 3량인가 그랬는데 무서웠던건 발전차 없이 그냥 견인이였음.


분명 DL이 끌고가는데 웅~소리나는 차가 존재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