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로 인해서 아예 사라지는 역들은 제외.
경부선 소정리역, 지탄역, 각계역, 사곡역, 약목역, 신동역, 남성현역
충북선 삼탄역
경북선 개포역
장항선 청소역, 대야역
중앙선 구둔역, 매곡역, 판대역, 희방사역, 옹천역, 탑리역, 화본역, 신녕역, 북영천역, 건천역
영동선 백산역, 동백산역(통리역의 여객기능)
태백선 자미원역
경전선 완사역, 횡천역, 진상역, 명봉역
광주선 극락강역
이 중 청소역과 대야역은 장항선 2단계 선형개량 과정에서 여객비중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중앙선 탑리,화본,신녕,북영천역은 중앙선 노선이 대구직결로 변경되면 아예 여객취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음.
소정리역, 각계역, 사곡역, 삼탄역, 개포역 같은 역은 솔직히 아예 여객취급에서 빠져도 이상할 게 없고...
또 이들 역들과는 케이스가 다르지만 동래, 송정, 좌천, 월내, 덕하, 남창 이 여섯 역은 동해남부선 광역전철이 개통되면 여객취급이 중단될 듯.
정선선도 정선군 소재지인 정선역과 정선5일장이 치뤄지는 아우라지역을 빼면 다 여객취급이 중단되었던데... 진해선은 진짜 레알 그걸 활용해서 광역철도를 놓으면 흥할텐데 왜 그걸 활용 안하는지 모르겠고.
저중에 가본역:소정리 삼탄 청소 대야 구둔 매곡 판대 희방사 옹천 탑리 화본 신녕 북영천 건천 완사 횡천 극락강
난 소정리,화본빼면 가본적이...
신동역은 충분히 수요 있다... ㅉㅉ
지탄역은 옥천군에서 보조해주기때문에 축소까진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