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시간 조절 때문에 조금 고민하다가 학교에서 잉여짓 끝내고 집에 와서 예매해야지~ 하고 룰루랄라 왔더니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

 주말 대전행 열차가 이렇게 불티나는지 처음 알았음.

 그렇다고 3만원에 가까운 돈 써가면서 KTX 탈 일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장거리 버스 여행을 싫어해서 우등은 타기 싫고...



 입석 밖에 답이 없는 듯.


 그마저도 입석도 자리가 없으면 나는 진짜 망 to the 망

 입석으로 대전 갔다가 올라올 때도 대전 역에서 입석 꼴아박기로 올라오며 분노의 폰카질을 해서 철갤을 부유하게 만들어 드리겠음.

 그러므로 입석 팁 좀...굽신굽신.
 
 그리고 주말에 대전행 예매로 자리가 다 찼는데 좌석이 나는 경우의 수는 몇 %되는지 작두 타시는 분들...추측 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