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이랑 몇년전에 1호선에서 출입문 열린채전동차가 운행한적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둘다 동글이였고1호선에서 퍼지는 일이 생기면 중저항 아니면 동글이;;;전광판이 안 켜지거나 오류가 생기는 일도 허다하고겉은 세차를 안하는지 항상 꾀죄죄;;;부품을 싸구려로 사왔나 납작이 심지어 저항보다도 성능이 떨어지는것 같음비슷한 또래의 서메 인버터 후기형(107~110편성)과 진짜 비교됨
2003년에 1호선 동글이 처음 들여올 당시 핵심 부품 제외하고, 국산화 90% 이상 달성하다가 초기 고장이 많았었음 ㄱ... 툭하면 고장나서 구로행 고고싱 하고 ㄱ...
그나마 뱀눈이는 무난해서 다행...
뱀눈이의 베타테스트 버젼이 아닌가 싶음.. 특히 5061~64편성 (불연재 IGBT)이나, 뱀눈이로 넘어가기 직전의 5065,66편성을 보면 뱀눈이에 사용될 기술을 미리 시험해보는듯한 느낌이 강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