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까지 9000원 정도 요금으로 결정된 마당에
비싼 요금에 부담을 느낀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노인들 등쌀에 서서 가는 한에 있더라도 기존 전철 이용을 고수하고

이에 이게 아니구나 싶은 코레일은
좌석급행 요금을 무궁화호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인하하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