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게되지 않겠나 싶어요.솔직히 지금 지하철만으로도 떡을 치고 남아도는데,사실상 필요가 없는게 추가되는것이기 떄문에 탈 사람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하늘과땅(parkoz07)2011-11-25 09:39
경춘선이 남양주를 빼고는 관광지구간을 경유하니까 평일에는 지금 수준의 배차간격으로는 출퇴근시간 빼고는 문제될게 없는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수요가 평일에 비해 급증하고 관광철도라는 특성상 ITX-청춘 같은 좌석형 열차는 필요하겠지. 그리고 주말에 경춘선과 비교되는 도로지정체가 여전히 벌어지거나 한다면, 시외버스보다 약간 비싸다고 해도 주말,공휴일에는 ITX-청춘 수요는 많을것 같네. 왜냐면 전철이 3000원도 안되는 가격이라지만, 기왕 주말에 기분좋게 놀러갈거면 돈 더주고 편한 좌석에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도 많을 테니까. 애초에 ITX-청춘이 마치 열차가 아니라 전철인 것처럼 홍보된 점이 문제지
제이피모건(kms5485)2011-11-25 10:08
ITX가 광역본부 소속이긴 해도 좌석형인 만큼 사람들에겐 여객열차로서의 인식을 줘야 함...
하게되지 않겠나 싶어요.솔직히 지금 지하철만으로도 떡을 치고 남아도는데,사실상 필요가 없는게 추가되는것이기 떄문에 탈 사람이 별로 없을듯 합니다.
경춘선이 남양주를 빼고는 관광지구간을 경유하니까 평일에는 지금 수준의 배차간격으로는 출퇴근시간 빼고는 문제될게 없는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수요가 평일에 비해 급증하고 관광철도라는 특성상 ITX-청춘 같은 좌석형 열차는 필요하겠지. 그리고 주말에 경춘선과 비교되는 도로지정체가 여전히 벌어지거나 한다면, 시외버스보다 약간 비싸다고 해도 주말,공휴일에는 ITX-청춘 수요는 많을것 같네. 왜냐면 전철이 3000원도 안되는 가격이라지만, 기왕 주말에 기분좋게 놀러갈거면 돈 더주고 편한 좌석에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도 많을 테니까. 애초에 ITX-청춘이 마치 열차가 아니라 전철인 것처럼 홍보된 점이 문제지
ITX가 광역본부 소속이긴 해도 좌석형인 만큼 사람들에겐 여객열차로서의 인식을 줘야 함...
불만이면 고갱님 혼자 안타시면 됩니다 ^^ 고갱님
출퇴근용 전철이란 생각은???
춘천에 대기업 본사라도 하나 생기면 평일 아즈사처럼 수요가 좀 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