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아침공기랑 몽롱한 기분을 만끽합니다.

(#1462 [광주-대전] 무궁화호)

보기만해선 아까워서 찍었던 밝아오는 여명, 근데 사진햏력이 뉴비. (엉엉 T_____T)

차 안으로 들어오던 햇살이랑 그림자 열차

종착역인 대전역에 내려서 한컷.

막짤은 덤, 바퀴가 왠지 산천어 거란 느낌을 지울 수 없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