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4일 폭설대란때처럼 출근시간대 이전부터 폭설크리 맞으면

분당 용인죽전 구성에서 광역버스 이용자들 심지어는 서울 도심까지 가는 승객들도 대부분 지하철로 몰리지 않나 싶은데

폭설 대란때는 정자역이 헬도림 수준으로 끌어들이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