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001 무정차 타고 내려오는데 여자 넷이서 서울에서 부터 부산까지 떠들었어 ㅡㅡ동반석 뒷뒷자리 앉았는데 떠드는 소리땜에 편히 타고오질 않았어산천탈 땐 조용하게 온 기억 밖에 없는데상어만 타면 시끄러우니 속상해 ㅠㅠ특실타긴 그렇고 꼭 좌석지정을 해서 끝쪽이나 앞으로 해야겠지?
KTX-1을 딱 한 번 타봤던 촌놈 1인
그냥 닥치고 역방향 출입문 가까운 곳이 최고다. KTX-1은 객실 중앙으로 갈수록 시끄러워지는 말도 안되는 단점이..
하여간 할인받고 동반석 탄 애들 중에 무지 시끄러운 애들 많다. 차라리 객차별로 통으로 정방향, 역방향 하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