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08789ㅡㅡ.대합실 크기만 쫌 키워 주면 되는데. 부지가 없는 것도 아니고. 대합실이 콘크리트 공구리나 유리궁전 만든것도 아니라서 간단하게 철거,시공이 가능한데 ㅡㅡ.철도 공사에 떠넘기기만 하지 말고 경남도랑 창원시가 쫌 잘 분담해서 했으면 좋겠네요.점점 가면 갈 수록 앉을 자리가 없어져요.의자라도 몇개 더 놔줬으면 좋겠는데. 승강장에 컨테이너 박스라도 놓던가.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찬밥 신세니까요. 옛날 기사지만 링크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158510&year=2008
무슨 에러? ㅡㅡ
지금 설계 반영 보면 연면적이 좀 좁긴 해도 콩코스 + 대합실 설계 자체 기준은 2030년 기준 14312명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증축을 안한다는 뜻이겠지. 증축을 해서 연면적이 높아져도 콩코스 + 대합실 자체를 늘리지 않는 한 \"좁다는 느낌\"은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