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60 쯤 되보이는 선배 아저씨가 현역으로 보이는 돌격머리 청년에게 기수 물어보고.. 필승! 경례받더니.. 여자친구 있는가 없으면 얼른 만들어서 어쩌고... 그것이 애국이며 조국을 향한 길이네... 어쩌고... 필승! 난리났음 ㅋㅋ

객차안에 승객들 실실 웃고 있고..
오죽하면 기관사가 \\\"객실내에선 다른 승객들을 위해...(5초간 침묵)... 정숙해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을 던지더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