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갔다오는 길에 시간도 비고 해서 곡성 기차마을을 한두시간 둘러봤는데(철덕인증인가 ㅡ.ㅡ)거기서 관광용으로 굴리는 \"무늬만\" 증기기관차 견인 열차의 존재는 많은 갤러들이 알거야..근데 오늘 자세히 보니 무려 Push-Pull이네 ;;ps. 레일바이크가 지나다니는 선로변에 팬토그라프가 아무렇지도 않게 굴러다니고 있더라는.. 팬토 만져보긴 처음이네;; 오오미 여기 나름 철덕의 성지인듯 ㅡ.ㅡfrom DCUploader
디젤피피맞죠ㅎ
양쪽에 기관차 달려있다고 꼭 PP는 아님.. 운용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른거
저건 그냥 기관차 돌리기 힘드니까 Push-Pull이 아니라 그냥 견인방식아니었으므므므?
저기 갔을때 매표소 직원한테 증기기관차 아니냐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하더라 ㅋㅋ 차마 거짓말은 못하는듯
응응 맞다 그러게 생긴건 피피지만 운전할땐 뒷엔진은 무동력상태로 끌려오는거일듯...
아 그렇구나 꽁무니에 붙어있는 기관차는 그닥 스팀도 안들어오는것 같긴 하더라 (어차피 잉여 스팀일테지만;)
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