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갔다오는 길에 시간도 비고 해서 곡성 기차마을을 한두시간 둘러봤는데
(철덕인증인가 ㅡ.ㅡ)

거기서 관광용으로 굴리는 \"무늬만\" 증기기관차 견인 열차의 존재는 많은 갤러들이 알거야..
근데 오늘 자세히 보니 무려 Push-Pull이네 ;;

ps. 레일바이크가 지나다니는 선로변에 팬토그라프가 아무렇지도 않게 굴러다니고 있더라는.. 팬토 만져보긴 처음이네;; 오오미 여기 나름 철덕의 성지인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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