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에서 딱 봐도,
중앙선은 용산행이던 덕소행이던 무조건 앞쪽이 승객이 적어요.
보통은 상행선 앞쪽이 승객이 적으면,하행선은 뒷쪽이 승객이 적잖아요?
대표적으로 1호선 성북-서동탄의 경우,,
서동탄행은 앞쪽에 승객이 몰리는 반면,성북행은 뒷쪽에 승객이 많죠.
그러나 중앙선은 상하행 막론하고 앞쪽이 무조건 쾌적합니다.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가 하면,
상당수 역 계단이 승강장 센타에 위치해 있는데
6량화 이후,운전수 모니터를 기준으로 6량차를 세우다보니, (2번 그림 참조)
졸지에 상하행 모두 계단이 뒷쪽에 위치하게 된거죠.
때문에 중앙선은 무조건 앞쪽에서 타는게 훨씬 좋은겁니다,
아무튼 출퇴근시간 증편으로 6량화는 성공적이라고 보구요.
이제 경의선 경춘선..순차적인 6량화가 필요합니다.
요즘 겨울이라 양평역에서 용산급행 출발하는 열차도 뒷쪽엔 제일 뒷쪽 문만 열어놓음 ㅋ
꼬비님 반갑습니다..맞아요..말씀듣고보니 어느덧 겨울이 되었는지 문을 한칸에 하나씩만 열어놓는 경우가 생겼더라구요 ㅎㅎ
근데 출근시간에는 신호 개량하고 한두편성 정도 더 늘려야 카오스를 조금 줄일수 있을듯(...) 나머지는 그정도면 됐고..
예 백곰님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물론 제가 말한 의견은 아니예요....아쿠아마린님 맞습니다.평일 출근시간에 타본적은 없는데,아무래도 기차 먼저 보내고 뭐하고 그러다보면 지연등의 요소가 생길 수 있겠더라구요.말씀대로 출근시간 좀 더 증편하고,출근시간 범위를 좀 늘리면 완벽할듯 합니다.
후문바이더웨님.중앙선이 6량이면 다른노선도 6량이 되어야 한다는게 아니고요..성격이 가장 비슷한 노선이 중앙 경의 경춘선 아니겠어요? 그 중에서 승객이 가장 많은 중앙선이 6량화 되었고,어느정도 효율성이 생겼다면..경춘 경의선도 어차피 해야할 6량화..미루지 않아도 되겠다는거죠.
이과인님.반갑습니다..평지관님.말씀을 만드시면 곤란합니다.저는 \'경부선 6량화\' 해야한다고 단 한번도 말한적이 없구요,경춘선 경의선도 6량화를 해야한다고 말한겁니다.
그냥 역시 예전방식의 대응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그냥 정신승리나 시전하시고 계속 장사나 하시고 세벽녘에 칼같이 일어나셔서 교회가셔서 돈 바치고 기도나 하고 다니시지 그러세요? 남의동네 노선 헐뜯지마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