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상 보정역을 볼날도 이제 채 한달여가 남지 않을거 같습니다? 나무판자 플랫폼시절의 의정부북부역 처럼 앞으로 추억속으로 간직해야 할것이 생기는것 같은 느낌이 듬. 그동안 덕질하실 햏들은 부지런히 남기시는게 좋을듯 싶을 생각이 드네염...
집앞이니깐 내일 가봐야겠다
폐역이라기 보단 이설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도..
저거 짓는데 54억이나 들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