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야심작 SR001을 하자있다고 부천에서 태클걸고
더구나 시장까지 바뀌어서 그 차량이 계속 제작될지가 미지수인데
도철은 7호선 부천구간 개통을 내년 10월로 못 박아뒀더라
내년 초에 SR001이던 다른차던 신차를 발주한다치면 2013년이나 되야 도입이 시작될텐데
그동안 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그러지?
한동안 RH 12분 NH 24분의 극악의 배차간격으로 운행될텐데
열차 도입될 때까지 개통 안시키는거보다 막장 배차라도 다니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럴일은 없을듯...정 급하면 차량 많은 5, 6호선에서 빼오던가...(8호선은 양심적으로 너무 많이 빼갔고)
열차 이전에... 운전할 인력이나 있을지가 ....
임시 방편으로 부평구청 - 청담, 내방(?) - 장암 정도로 운행계통을 나눠서 차량 회전율을 높이는 방법도 있지
ㄴ 그러면 청담에서 회차할때 혼란의 카오스 크리
7호선 여분과 6호선 차출로 부분해결은 볼듯한데 지금추세로면 부천구간은 운행차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