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이 6량화가 되지 않는다면,

무조건 지역차별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개인적으로 중앙선 6량화는 성공이라고 봅니다.

출근시간을 약간만 보완한다면 더할나위 없구요.

그런데 널럴한 경의선이 6량화가 안된다면,중앙선 승객들은 확 야마돌죠.


따라서 당연히 경의선의 6량화는 무조건 해야됩니다.

방금 경의선 6량화가 안된다는 밑의 글을 봤는데

현실이 될 경우,코레일이 지역차별하는 행태밖에는 안되는거예요.



경의선 6량화를 왜 서두르지 않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서울역행도 대곡역 9시50분차부터는 극소수 입석만 있는 정도고,

디지탈행은 1년 365일 내내 5번칸부터는 침대차구요


빨리 경의선 2량씩 떼어다가 1호선 고물차 갈아쳐야 됩니다.

최근 1호선 고물차들 상태는,갈때까지 갔다고 봐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