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이 6량화가 되지 않는다면,
무조건 지역차별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개인적으로 중앙선 6량화는 성공이라고 봅니다.
출근시간을 약간만 보완한다면 더할나위 없구요.
그런데 널럴한 경의선이 6량화가 안된다면,중앙선 승객들은 확 야마돌죠.
따라서 당연히 경의선의 6량화는 무조건 해야됩니다.
방금 경의선 6량화가 안된다는 밑의 글을 봤는데
현실이 될 경우,코레일이 지역차별하는 행태밖에는 안되는거예요.
경의선 6량화를 왜 서두르지 않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서울역행도 대곡역 9시50분차부터는 극소수 입석만 있는 정도고,
디지탈행은 1년 365일 내내 5번칸부터는 침대차구요
빨리 경의선 2량씩 떼어다가 1호선 고물차 갈아쳐야 됩니다.
최근 1호선 고물차들 상태는,갈때까지 갔다고 봐도되요.
공덕연장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요...;;나중에 헬게이트 될수도 있음..
중앙일보 보냐
흔한 코레일의 남은객차 돌림빵
고구마닉님 말씀대로 공덕연장이 된다면,디지탈-공덕 구간이 복선화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배차를 늘리면 되는거 같습니다.어차피 경의선은 전철 전용선이나 다름없으니 배차늘리는건 일도 아니겠죠...아뇨 ㄴ님 조선일보 봐요.....─━ⓦ━─님 오래간만에 뵙네요.그 돌림빵이 굉장히 잘하는거 같아요.중앙선도 결국 6량화 하니깐 차 많이 굳었고,경의선도 마찬가지일것이구요.
근데 금요일밤에 막차 직전거를 무려 1986년산 1X42편성이 걸려서 한번 타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렇게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않어요=ㅅ=;;; 중간에 있는 초저항칸만 조금 골골거리는거 빼고는..
물론 지금 계절이 거의 겨울인지라 쾌적해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니 1X42는 여름이 문제군요 ㄱ...
문제는 지금 경의선이 알루미늄 도장인데 만약에 로템이 알루미늄 도장이 아닌 스테인레스 도장으로 짬뽕편성 하면 또다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ㄱ... 경의선은 걍 경의선끼리 6량하고 조절하는게 나을듯
아쿠아마린님 말씀하신 1X42는 왜그렇게 자주보이는지 모르겠더라구요.저도 일요일날마다 타게되면 큰 확률로 타게되는거 같습니다..내부는 말씀대로 괜찮긴 한데,작년 겨울에 엄청 추운 일요일날 이거 탔는데 발에 동상걸리는줄 알았어요.다른사람도 뭐라 했는지,안내방송으로 계속 \'구형차라 난방이 잘 안되는점 죄송합니다\' 라고 했었구요..,말씀대로 여름이 진짜 가장 문제고,더 추워지면 1X42 올해 일 낼거 같습니다.제 생각엔 다수의 저항차들이,제가 2년전 이맘때부터 고물차 노래부르던 때보다 상태들이 많이 안좋아진거 같아요.
아 그런문제가 있나요? 그렇다면 경의선에서 2량씩 떼어낸걸 조합해서 10량 만든걸 1호선에서 굴릴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건가요?
짬뽕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98년에 도입된 3VF 1호선 차량 일부중에서 저항 T차가 짬뽕되어 있는데, 그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납짝이 40번 41번 42번 말씀하시는거죠? 중간에 저항 섞인거..근데 기존의 차와 짬뽕을 하는것이 아닌,경의선 다섯편성에서 2량씩 떼어낸걸 10량을 만들어서 1호선 1편성으로 굴리면 짬뽕의 염려는 없지않나요? 다 같은 차종이라..아무튼 아쿠아마린님이 말씀하신거 봐서는 난항은 있겠네요.
하늘과땅님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지만, 서울역행이 막장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아마 6량화는 힘들것 같습니다.
중앙선으로 비유하자면 15분간격으로 상봉행만 있고, 1시간에 1대만 용산에 중앙선을 보낸다고 생각해보면 어떻게 되실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실제 4량차량들도 아침시간에 DMC행으로만 돌리지, 서울역행으로는 돌리지 못합니다. 저번에 느껴보니 9호선 급행삘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해주신 도장및 차체 재질 문제도 있구요... 경의-경춘 두 노선만 편성감차 못하는 이유가 이것일겁니다.
KRCDE//근데 이미 중앙선 6량 싸질러 놓아서 늦어도 용산 직결되면 자동 6량 될듯 ㅠㅠㅠㅠㅠ...
KRCDE님 그렇죠..딱 출근시간 서울역행이 문제일 거 같은데,이건 어거지로라도 늘릴 수 있지 않겠나 싶구요..아니면 8량짜리 하나 냉겨두고 출근시간 퇴근시간 서울역행과 서울역발에 써도 될듯 하구요...아무튼 공덕역이 개통이 된다면 오히려 서울역행을 중앙-경의 직결시까지 종료시켜버릴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아쿠아마린님 그렇죠,말씀대로 언제가 되든 6량이 될듯..
중앙선 직결되면 차량도 같이쓸거아님? 직결하면 6량 만들겠지. 아니면 8량 계속 둔다면.. 내 생각이지만 출퇴근때 써먹으려는거 아닐까? 지금은 중앙선 6량 해놓고 수인선에서 임시로 빼온차로 증편해 버티고 있잖아. 그차들 언젠가 수인선으로 돌아갈거고 ㅡㅡ 8량차 뒀다 나중에 직결되면 융통성있게 쓸수있지! 아침에 중앙선 혼잡한데에 투입한다던지.. 6량만 계속 오는거랑 6-8량 교대로 오는거랑 아무래도 느끼는 혼잡이 틀릴테니.
말씀대로 중앙선이 직결되면 같이 쓰겠죠..근데 일단 굉장히 먼 훗날 이야기인거 같아요..그리고 경의선 디지탈행이나 디지탈발 문산행을 타게되면,이게 왜 8량인지 도저히 이해조차 가지않는게 현실입니다 사실...출근시간 서울역행에 한해 8량차가 필요할걸로 보이는데,그거 한두편때문에 나머지를 공기수송을 넘어 침대수송을 한다는건 너무 안타까워보여요..아무튼 직결이 언제되느냐도 상당히 궁금한 요소인듯 합니다.
1호선 저항차 욕하지 마요. 그래도 충분히 굴러가니 경인선에서 급행굴리는거 아닙니까 그 하땅씨가 말하는 그 고물차(저항차)가 서동탄행도 뛸만큼 튼튼한데 왜 너님이 바꿀려고 하는지 그리고 경의선에 사람 없다 하셨는데 사람 웬만큼 있습니다. 피자헛같은 소리 하지 마요.
2014년에 경의선 공덕~용산 개통과 함께 바로라고 알고있음;
어짜피 중앙선이 8량으로 환원 못할경우에는 경의선 직결이 예정이 되어있기때문에 6량화는 필수 불가결이고 언젠가 해야되죠.....그리고 저분 말씀대로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하면 논란나올수도있고...코레일에서 확실히 중앙선,경의선 둘다 8량 하던지 6량하던지 양자 택일해야되죠
철도마니아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저도 욕을 한건 절대 아니예요.그러나 좀 저기한건 사실 아니겠습니까..그리고 튼튼하다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어보이고,제가봐서는 근근히 굴러간다고 보는 편이 옳을듯 합니다...중앙선님 2014년인가요? 아직 멀었네요 세상에...으아니님 그렇습니다.말씀대로 중앙선이 8량될게 아니면 같이 6량을 맞춰야 하죠.진짜 제 생각과 같은게,중앙선 6량도 홍역을 치르다가 퇴근시간 배차까지 늘리면서 논란이 점화되고 비교적 효율적으로 돌아가는데...경의선이 6량화를 안하고 계속 8량으로 버티면,중앙선 이용자들 입장에서 6량으로 잘 타다가도 확 야마가 돌게 됩니다.둘다 6량 빨리 맞춰야 되요...평지관님.사실 요즘같아서는 고물차를 넘어선 표현을 써야하지 않나 싶은데,그 표현은 참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