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클라인은 이제 아예 찾아볼수가 없는거같고근데 대충 놀이기구 레일 생각하면 될듯?스위치백을 루프식터널로 만든다 하는데 터널 뚫을려면 돈 엄청드는거아냐?스위치백이 갖는 특별한 단점같은게 있어?\"우리열차는 잠시 후, 흥전역에서 나한정역까지 스위치백 구간을 운행하게 됩니다.\" 이런 안내멘트는 굳이 철갤러가 아니라 기차타는 사람들에게도 굉장히 가치있고 의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없어진다 하니까 많이 아쉽네
후진으로 경사를(그것도 30퍼밀리짜리 내리막) 오르락내리락 한다는게 좀 위험하긴 하지. 특히 장대화물편성 같은 경우에는... 게다가 그쪽 지반이 불안정하다더라.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면서 경로만 바꾸는 것 자체가 선로 전환을 거쳐야 하고, 들어온쪽으로 나가야 하니 후행 열차가 있으면 처리가 곤란해져서 용량도 잡아먹지. (바쁜 선로의 경우) 영동선이 안 바빠보이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화물열차 여럿이 그곳을 통과하고 있음.
스위치백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거죠... [핡]
인클라인은 없어졌지만 통리역 부근에 보면 그 진입선의 흔적은 남아 있음 U-H//난 혼자 하는 경우도 많이 경험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