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갈역신갈역 거렸으니 내가 사는곳이 어딘진 알거고

개통이 안된 현시점에선 전철 분당선 보정역이 가장 가깝거든

내가 다니는 학교가 증산역에있어 아마 어딘지는 몰겠지만

이 루트는 수도권 환승요금제가 적용되기 전의 루트라서

그당시는 돈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자전거로 보정역 -> 증산역 이렇게 가곤 했거든

순수하게 지하철로만 최소 100분걸리고 다른거 합치면 한 두시간반 걸렸던거같음

그렇게 4년다니고 마지막 학기 남겨두고있어

물론 수도권환승요금 적용된뒤로는 광역버스랑 조합하지만 여전히 오래걸리긴 함

직장인은 출근시간이 정해져있으니까 빼고, 대학생은 그래도 시간표 조정이 어느정도 가능하니까

나는 이정도 이상 시간이 걸리면 자취하겠다 하는 기준이 어느정도야?



덧붙여 말하자면 내가 저시간 걸려서 통학한다는 얘기를 아는 사람한테 하니까

자기는 방화에서 천안까지 전철통학 한다더라

그순간 버로우탈수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