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이름도 랜드마크타워에서 111층을 의미하는 ‘트리플 원’(Triple one)으로 변경한다.
건물 설계는 세계적인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는다.
이 건축물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에서 추진중인 마천루는 롯데수퍼타워(123층·555m), 서울숲 글로벌비즈니스센터(540m) 등이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828m 총 160층의 두바이 부르즈칼리파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1128000135

철도이야기:용산역, 신용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