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전역(도시철도 1호선 부전역과 중복)
※ 도시철도 부전역과 철도 부전역 거리가 430m임... 이 정도는 환승역하기엔 너무 멀지 않나??(참고로 도시철도 부전◀▶서면 역 간 거리는 약 500m) 그래서 각각 다른 역이 될 것 같은데 이 경우에는 어디 역명을 바꿔야할지...
2. 거제역/남문구역(도시철도 3호선 거제역과 중복)
※ 현 도시철도 거제역과 환승되는 동해남부선 역은 남문구역임. 그리고 동해남부선 거제역은 별도로 존재함. 그러니 동해남부선 거제역과 남문구역을 서로 이름을 바꾸는게 좋을 듯.
3. 동래역(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과 중복)
※ 도시철도 환승역 동래역과 철도 동래역은 거리가 2km이상 떨어진 별개의 역임. 그래서 둘 중 하나를 바꿔야 하는데 나는 1, 4호선 환승역인 도시철도 동래역보단, 4호선 낙민역과 환승이 되는 철도 동래역을 낙민역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
4. 수영역(도시철도 2, 3호선 수영역과 중복)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도 동래역과 똑같이 철도 수영역이 수영강역으로 바꾸어야 할 듯. 나머지 이유는 동래역과 똑같고 무엇보다 현 철도 수영역이 수영구 내에 있지 않다는 사실임.
5. 해운대역(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과 중복)
※ 이번 공사로 동해남부선 해운대역이 신시가지 쪽으로 이설 됨으로써 도시철도 해운대역과 별개의 역이 되는데, 이 경우는 이설되는 해운대역이 신해운대역이나 신시가지역으로 변경해야 할 듯.(도시철도 해운대역은 바꿀 이름도 없으니...)
6. 좌천역(도시철도 1호선 좌천(동)역과 중복)
※ 철도 좌천역은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에 있고, 도시철도 좌천역은 동구 좌천동에 있는 완전 다른 역임. 이 경우에는 철도 좌천역이 정관신도시역이나 장안역, 좌천리역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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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에 무빙워크 몇개박으면되지
음... 일리있는 말이다. 많이 안바꾸면 상당한 혼란이 올지도...
좌천역은 기장군 장안읍에 있어서 장안역으로 고치면 됨.
3호선 거제역인 경우는 애초에 계획역명이 남문구역이었는데 거제역으로 바뀐 사례이라 나중에 바꿀거 같으면 남문구 역으로 했겠죠.
그렇겠죠. 수색역처럼
그냥 부전역 옛날처럼 부전동으로 회귀하면 안되려나.
1. 노원 앞에 껒 2. 3호선 남문구역 3. 환승 안 됨. 그냥 신촌역처럼 동래(지하) 동래(지상)하면 그만 4. 정 안되겠으면 현 수영역을 수영로터리 쯤으로 5. 정 안되겠으면 신해운대역 6. 장안역
1. 문제없음 2. 변경해야 한다는것에는 동감 허나, 도시철도 거제역을 남문구역으로 바꾸고 일반철도 거제역은 그냥 두는게 역사적으로 맞는 소리 3. 그냥 동래역 써도 별탈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4. 굳이 바꾼다면 서해운대 5. 신해운대, 동해운대 6. 장안역(2)
그리고 역명 하나 바꾸는 게 두 개보다 훨 낫지.
1. 지하환승통로 판 다음에 무빙워크 2. 그냥 냅두거나 아님 남문구역으로.. 대신에 초기착오는 각오해야겠지 3. 이건 낙민역으로 해도 될 것 같음
대부분 국철역이 도시철도역보다 훨씬 오래되었는데 국철보고 바꾸라면 그건 좀 억울하지
신해운대역은 \'좌동\' 정도의 이름으로 바꾸는게 낫다고 생각함..
1번 사례는 억지로 이을려다간 노원보다 더함.
뭔소리야 부전역-부전역 거리 200m 밖에 안 되는데, 부전기차역 이용하는 사람들 다 부전지하철역 1번출구에서 내려서 탄다.
4호선 낙민역과 국철 동래역도 직접환승은 안 되지만 역시 4번출구에서 200m거리다, 충분히 환승가능하다.
해운대쪽은 시립미술관역-동해남부선역을 <우동역>으로 하고 기존 2호선 해운대역은 그대로, 동해남부선 신설 해운대역은 <좌동역>으로 하면 됨 끝.
3호선 거제역은 애초에 계획대로 남문구역으로 하면됨, 개통 당시에도 왜 이게 갑자기 거제역이 되었는지 ㅉㅉ 혀를 찼음.
부전>>환승역 / 거제,남문구>>3호선남문구역 / 동래,낙민>>4호선 국철 둘다 동래중앙 / 국철수영역>>수영강,해운대구청,센텀북부 중 하나 / 신해운대>>2호선 해운대해변 국철 해운대역(좌동역은 2호선 연장할때 장산역 앞에역 역명하는게 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