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 -> 해운대해변역 (최근 해수욕장에서 해변으로 용어 변경됨)
국철 (신)해운대역 -> 좌동역

그리고 2호선 시립미술관이랑 환승되는 가역명 \'우동\'역을 \'해운대\'역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그 쪽이 \'해운대구(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벡스코,센텀시티)

서울의 영등포구,동대문구가 이제와서 특정 포구,문화재 이름만으로 국한되지 않듯이
해운대도 유래는 해수욕장 이름이지만
기왕 구해운대역이 없어지는 이상
좀 더 구 전체를 대표할 만한 곳이 역명에 걸맞지

게다가 현재 해운대역 근처는 그냥 관광지고 일대는 좀 낙후됐고
거기 사는 사람들,부산사람들 관점에선 센텀시티 일대나 신시가지(장산역근처) 위주로 무게중심이 넘어간지 오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