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일반고속을타고 부산을가서 잉여잉여하다 부전~청량리를 탄다.2.밤에 청량리~부전을 타서 잉여잉여잉여하다 일반고속을 탄다.햏들이라면 어떤거 선택하겠음?같은거 같은데 뭔가 다를거 같기도하고..Do you know 막걸리?from Android
2번하면 무궁화에서 밤새고 피곤하게 부산 돌아다녀야 되는거고 1번하면 개운하게 부산 돌아보고 다음날은 좀 피곤해도 집에서 푹 쉴수 있는거니 1번이 낫지 않을라나?
1번은 집에 돌아와서 피곤하고, 2번은 부산에 가서 피곤하고의 차이 ㄷㄷ..
1번이 낫지.
다른 루트지만, 본인은 천안에서 0시에 막차타서 새벽 4시에 부산 도착하는 무궁화호 탔었으면 큰일날 뻔 ㄱ... (오전 7시에 KTX 타는걸로 급수정)
그렇구나.. 돈만있으면 케텍스 왕복지르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