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 해운대역 근처 건널목 출사에서 근무하시던 분이 주신 2011년도(2012년도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2011년도네요) 달력입니다.
이분의 호의로 근무소 근처까지 가서 사진 찍었는데 편하게 찍으라고 의자까지 갖져다 주시더라고요ㅠㅠ
고마운 마음에 나중에 박카스 하나 사서 드렸더니 이 달력을 주셨는데.. 달력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사진 보면서 여러 구도를 연구 해 보라고..
또 기차로 인한 사상사고, 사진 찍기 좋은 곳, 무임승차(!) 등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네요ㅎㅎ
막짤은 멋있네~ 갖고싶다잉ㅋ [ソニエリクソン]
무임승차라니 ..ㅎㅎ
무임 ㅋㅋㅋㅋㅋㅋ근데 이게무슨소리야 올해꺼라니 올해꺼라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