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관사쪽으로 잡고 대학 넣은 고3인데.일단 우송대든 교통대든 철도쪽으로 들어가서 자격증 따고일본쪽으로 취업 준비 할까 생각중인데 JR 입사는 불가능한 꿈일까?홋카이도쪽으로 취업했으면 좋겠는데. 횽들은 면허 자격증 딴 뒤에 코레일이나 서울메트로혹은 JR 어디가 더 가망성 있다고 생각해?
기관사 자격증이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서로 호환이 되었었나.....????
짧은 지식으로 알고 있는건데 JR 전 회사는 아마 외국인은 불가일거임. ㄱㅅ SWH-M250K
GRail/그러니까. 그것도 잘 모르겠어. 야후제팬쪽에 쳐도 잘 안나오고
AgenaX4/그쪽은 좀 불확실한게 일본 아는 사람이 JR쪽에 일하는 사람중에서 한국 사람을 봤다고 하더라고. 나중에 더 자세히 물어보려고..
아키바하라를 아키하바라로 바꿔버린 바보 JR
외국인 채용이 되려면 간단히 말해서 1. 내국인 중 원하는 사람이 없거나 2. 그 외국인의 실력이 특출나서 회사가 위험부담을 안고라도 채용할 가치가 있는 경우 인데 JR이나 니가 이 두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는지부터 생각해보자
참고로 사철쪽에는 관광업도 겸하는 쪽이 많아서 이쪽은 외국인 채용 어느정도 있는 거로 알고 있음요.
하루카나소라//3. 외국인을 채용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해외진출 등의 이유로)
철도 과정이 있는 일본 내 전문학교에 들어가 준비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외국인은 영주권자가 아닌 이상 비자 문제가 걸리는지라.. 외국인을 고용하려면 일본 회사가 입국관리국에 취업 비자 신청을 해줘야 하는데 이게 좀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음여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_^
너님이 말하는 게 운전직이기 때문에 불가능이라는 거고 단순히 한국어 대응을 위한 팀이 따로 있는 회사들 - 예컨대 JR 큐슈나 토부 철도 같은 - 에서는 사무직으로 들어갈 수는 있음.
하다못해 특수 영주권 같고 있는 재일본 한국인 같은 경우라면 모를까...
JR말고 사철쪽에 눈돌려보던가
아니면 고객안내센터?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기 몇배는 까다로운데(일본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무조건 안받음)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철도운전직 못하는 걸로 아는데 하물며 일본이 될까...
운전직에서 외국인 채용사례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통틀어봐도 없음.
회사성향도 중요함. 보수적인 JR동일본, JR동해, 케이큐 등에서는 입사원서를 내도 면접도 못보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JR 큐슈, 도큐 등에서는 면접은 당연히 보고, 실제로 입사도 하신분 계심.
지금 한국인 입장에선 JR의 경우는 JR큐슈, 사철은 도큐가 가장 열린 문이라고 하면 됨. JR큐슈는 반도진출의지(?)가 강해서 한국에서 여러가지 사업 좀 하려고 하고 있고, 도큐는 성향이 진보적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의 전문직에 취업하려면, 일본가서 관련 전문학교 졸업하는 게 제일 좋음. 우리나라에서 열나게 해봤자 일본에선 취급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