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션이 창원역인 사람입니다...

12월중순이 되면 경전선 KTX가 개통한지 1년이 됩니다...

1년동안 통합 창원시는 철도와 함께 성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팔각정 형태의 창원역이 무너지고... 공사하는동안 창원역 언덕이 과연... 평탄해질까?를 궁금해하며

컨테이너 박스 공장같은 임시 창원역 시대를 지나... 유리궁전 창원역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북창원역.. 현재 창원중앙역인데...  이름이 굳어가지만... 차라리 지리상 동창원역으로 이름을 지었으면 어땠을까합니다.
이미 끝난얘기니깐 지나가는 소리고

창원중앙역이 개통되는 바람에 지금의 KTX창원역 명찰을 떼일 위기에 처하긴 했지만...

KTX가 창원도시에 들어온다는것이... 감개무량합니다...

철도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수도권 전동차같은것이 현대로템에서 만들어지는지도 몰랐었습니다.

요새 KTX-산천도 큰 사건사고가 없는거 같아서... 좋구요...

주로 (창원)-(경산,동대구) 쪽 RDC를 이용하는데...  누리로를 한번 타보는게 소원?  희망사항이라고 해야되나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하자나요... 여기 안오시니깐...

다음달 되면 철도요금 인상된다 그러고... 청소년 할인카드 12월03일 종료되는건 안자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