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큐에는 못타는구나.얼추 가고시마 - 오사카 - 도쿄 - 아오모리 정도에서 환승해야 하려나?아 아오모리에서 삿포로까지는 신칸센이 아닐테고...시간도 거의 하루 종일 걸릴것 같은데, 뻘짓같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구나.다만 전구간 요금이 한큐에 조회가 안되는건 좀 불편하다.독일철도가 저런건 짱이긴 한데...하여간에 나중에 시간하고 돈이 많다면 언젠가는 할지도.아 방사선 크리도 가셔야 하는군... ;;;
홋카이도 신칸센이 2015년에 개통이긴 한데 아오모리에서 하코다테까지만이고 삿포로까지는 아직 계획중이네. 아오모리에서 삿포로까지 철도 거리만 해도 360km 라고 나오는듯. 꽤 많이 멀긴 하네... ;;;
하긴 저 구간은 비행기로도 직항은 없고 하네다에서 한번 환승하고 4시간 좀 넘게 걸리는 먼 거리인데, 결국 하코다테까지가 한계란 말인가...
가고시마~하코다테 당일에 움직이시는 분도 용자일듯. 구마모토~도쿄 하루에 두번갈아타고 가도 지겨워서 죽는줄 알았는데.ㅡㅡ 물론 그땐 구마모토~하카타간이 릴레이츠마메 시절이라 시간이 조금더 걸리기는 했지만
하코다테가 끝이 아니지.. 계속 보통열차로 갈아타고 가면 하코다테에서 49.5 km 떨어진 모리(森)역까지 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