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이 저항이랑 인버터 비율이 1:4이라면 경인선은 한 3:2는 되는것 같더라 (급행은 인버터 보기가 거의 하늘의 별 따기)
저항이 다 대차되면 납작이를 경인선에 죄다 몰아주겠지?? 경인선 연선에 사는 주민은 그저 눈물만...ㅜㅜ
댓글 17
노선길이도 한몫하지않으려나
A.INIESTA(gtat4)2011-11-30 01:10
서동탄까지는 그래도 저항차 많아. 옛날 서지공시절의 빨간 전동차가 들어가니까. 하지만 천안행으로 달 경우에 평택-성환에서 저항차는 백퍼 퍼질걸? 노선 길이도 길이지만 역간 거리에서 속도올려줘야 하는데, 저항열차는 그렇게 올리다가 퍼져버리는 경우가 있으니까
KNRC(sinaskin)2011-11-30 01:12
그 빨간 전동차도 거의 다 경인선에 몰아넣던데;;;
코레일+서메(210.105)2011-11-30 01:13
글써놓고서 다시 보니까 왜이렇게 중간중간에 빠진 말들이 많지? 되게 어색해 보이네;; 노선 길이도 길이지만 역간 거리가 길다보니 속도를 올려줘야 하는 구간이 있는데 저항열차가 속도를 막 올리면 퍼져버리는 경우도 있거든. 이라고 썼어야 하는데.. 대충 알아 볼거라 생각함...!
KNRC(sinaskin)2011-11-30 01:14
KNRC// 의정부 이북으로 가면 경부선 못지않게 역간기리 긴 구간 많은데 저항차 잘만 달리던데
dfd(210.105)2011-11-30 01:15
서매저항 경부선에서 자주 봄. 경부선에서 열차 하나 퍼지게 되면 대참사인 것에 비해 경원선은 대참사 수준까진 아니지 않나?..
66호선(gotz1)2011-11-30 01:19
dfd, U-H/ 음.. 그런가요. 경원선에서 퍼지는 건 겪어본 적이 없어서 생각보다 더 익숙한 경부선에서 퍼지는 것만 생각했네. 그냥 병점/서동탄만이 서메차로 운영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경인선이 죄다 서메차가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U-H햏 말이 맞는 것 같음
KNRC(sinaskin)2011-11-30 01:30
저항차는 노후화된 차량이라 아무래도 새로 도입된 차량보다 고장 날 확률이 높으니 가급적 주행 거리가 긴 구간에는 인버터를 투입하는 거지, 특히 동인천 - 용산 급행은 거리가 짧아서 저항차 투입하기에 딱 좋고
미나미하루카(minamiharuka)2011-11-30 01:40
위에선 안정성 문제를 지적하는데 사실 성능 차이가 꽤 큽니다 ^^; 2.5km/h/s 100km/h 저항제어차하고 3.0km/h/s 110km/h VVVF차하고 운전 곡선 자체가 달라요 ^^;
익명(vipper)2011-11-30 01:56
병점까지는 운전곡선 빡세게 안그리지만 병점 이남으로는 110 밟아야 하는 구간(평택-성환 같은)이 좀 나옵니다 ^^;
익명(vipper)2011-11-30 01:56
중저항은 연한이 얼마남음?
Series2030(rx7802)2011-11-30 02:17
저항하고 3VF하고 최고속도 같음. 감속도는 그 동안 저항 3.0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데 보니 3.5네. 이건 좀 보류하고, 운전 선도 차이는 사실 가속도 차이도 있지만 출력 차이도 크지. 특히 RH엔 이게 좀 큼.
-_-(trainfan)2011-11-30 02:52
그래서 다이아 빡세게 잡아놓으면 저항이 내구성이 문제가 아니라(물론 코레일이 차 관리를 못해서도 크지만. 저항이 400킬로 뛰는 옆나라 뭥미?) 중저항은 출력이 딸려서 RH엔 따라오질 못함.
-_-(trainfan)2011-11-30 02:53
에 110이라고요 저항차 최고속도가? 415계 기준으로 뽑아서 그런가
익명(vipper)2011-11-30 03:00
저항차 관리가 제대로 안되서 퍼질수는 있어도 정비 괜찮게 된 저항이 그냥 달린다고 저항이 무조건 퍼질리는 절대 없음.,
zzz(59.21)2011-11-30 08:53
초저항은 100으로 알고 있는데 중저항이랑 개조저항은 110인가보네
바람처럼∼(dku04)2011-11-30 09:04
천안개통초기에는 중저항,신저항차량들도 천안까지 운행하다가 퍼진적이있어서 그 이후로는 경인선에서만 운행하는것이죠.
노선길이도 한몫하지않으려나
서동탄까지는 그래도 저항차 많아. 옛날 서지공시절의 빨간 전동차가 들어가니까. 하지만 천안행으로 달 경우에 평택-성환에서 저항차는 백퍼 퍼질걸? 노선 길이도 길이지만 역간 거리에서 속도올려줘야 하는데, 저항열차는 그렇게 올리다가 퍼져버리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 빨간 전동차도 거의 다 경인선에 몰아넣던데;;;
글써놓고서 다시 보니까 왜이렇게 중간중간에 빠진 말들이 많지? 되게 어색해 보이네;; 노선 길이도 길이지만 역간 거리가 길다보니 속도를 올려줘야 하는 구간이 있는데 저항열차가 속도를 막 올리면 퍼져버리는 경우도 있거든. 이라고 썼어야 하는데.. 대충 알아 볼거라 생각함...!
KNRC// 의정부 이북으로 가면 경부선 못지않게 역간기리 긴 구간 많은데 저항차 잘만 달리던데
서매저항 경부선에서 자주 봄. 경부선에서 열차 하나 퍼지게 되면 대참사인 것에 비해 경원선은 대참사 수준까진 아니지 않나?..
dfd, U-H/ 음.. 그런가요. 경원선에서 퍼지는 건 겪어본 적이 없어서 생각보다 더 익숙한 경부선에서 퍼지는 것만 생각했네. 그냥 병점/서동탄만이 서메차로 운영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경인선이 죄다 서메차가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U-H햏 말이 맞는 것 같음
저항차는 노후화된 차량이라 아무래도 새로 도입된 차량보다 고장 날 확률이 높으니 가급적 주행 거리가 긴 구간에는 인버터를 투입하는 거지, 특히 동인천 - 용산 급행은 거리가 짧아서 저항차 투입하기에 딱 좋고
위에선 안정성 문제를 지적하는데 사실 성능 차이가 꽤 큽니다 ^^; 2.5km/h/s 100km/h 저항제어차하고 3.0km/h/s 110km/h VVVF차하고 운전 곡선 자체가 달라요 ^^;
병점까지는 운전곡선 빡세게 안그리지만 병점 이남으로는 110 밟아야 하는 구간(평택-성환 같은)이 좀 나옵니다 ^^;
중저항은 연한이 얼마남음?
저항하고 3VF하고 최고속도 같음. 감속도는 그 동안 저항 3.0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데 보니 3.5네. 이건 좀 보류하고, 운전 선도 차이는 사실 가속도 차이도 있지만 출력 차이도 크지. 특히 RH엔 이게 좀 큼.
그래서 다이아 빡세게 잡아놓으면 저항이 내구성이 문제가 아니라(물론 코레일이 차 관리를 못해서도 크지만. 저항이 400킬로 뛰는 옆나라 뭥미?) 중저항은 출력이 딸려서 RH엔 따라오질 못함.
에 110이라고요 저항차 최고속도가? 415계 기준으로 뽑아서 그런가
저항차 관리가 제대로 안되서 퍼질수는 있어도 정비 괜찮게 된 저항이 그냥 달린다고 저항이 무조건 퍼질리는 절대 없음.,
초저항은 100으로 알고 있는데 중저항이랑 개조저항은 110인가보네
천안개통초기에는 중저항,신저항차량들도 천안까지 운행하다가 퍼진적이있어서 그 이후로는 경인선에서만 운행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