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숫자)호선 방식
예:1호선
2.(노선이름)선 방식
예:중앙선
1번은 주로 서메/도철/메트로9가 관리하는 노선에
2번은 주로 코레일에서 관리하는 노선에 붙이지.
그런데 이거 다 번호체계로 붙이면 안되나?
중앙/경의/경춘/공철:10호선
분당/수인선:11호선
신분당:12호선
인천1:13호선
인천2:14호선
신안산:15호선
이렇게 말이야 뭐가 아쉽다고 헷갈리게 노선명을 붙이냐고
+부산김해경전철도 부산5호선, 동해남부선전철도 부산6호선하면 안되나
공철은 이미 번호체계가 있음.. A01 A02 이런식으로
역번호 말하는 게 아닐 듯?
앞으로 수도권에 생길 노선이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번호 붙이면 외우기도 힘들겠다. 이제는 서울시 도시철도에도 번호 안 붙이는 판에
광역전철에 호선명 붙이면 그 노선의 경로를 말해주는게 아닌 도시철도라는 느낌으로 변하겠지.. 특히 김해선을 부산5호선이라 그냥 붙여버리면 김해시에서 어떻게 나갈까?
일본처럼 명사 붙이는게 더 이해하기 쉬운거 같은데요;;; 경부선을 반도1호선이라고 할껀가요?
4호선, 8호선 연장의 경우 직결임에도 불구하고 진접선, 별내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광역전철로서의 의미가 있어서이기도 하지...
노선번호면 무조건 덜 헷갈리나?
신안산선, 신분당선, 분당선을 각각 원래대로 10, 11, 12호선으로 부르기에는 광역전철화
신안산선=10호선, 신분당선=11호선, 우이~신설 경전철=12호선 아니였나 [핡]
중앙선이 언제부터 지하철이었냐
판교/ 동북선-분당선 직결안 그때에도 있었나 싶어서
그리고 중앙-경의 직결시 노선명은 뭐가 될까
12호선은 동북선(원래 분당선이랑 직결형태였는데 IMF크리로 나가리되고 경전철로 토막난건데 이마저도 불확실)
오봉역//중의선!ㅋㅋㅋㅋ
ㄴ한강선아닌가요? [중앙선\'s 모바일]
용문(중앙) + 문산(경의) = 용산선 어떰? 둘의 딱 한가운데가 용산이기도 하고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정말 생각이 짧네 애초부터 중앙,경의, 경춘선을 지하철과 동급 취급하는것 부터 웃기지만
B.T.C // 대곡원시선, 성남여주선 등 5글자 짜리로도 표현할 수 있지만 결국 완성되고 나선 OO선의 3음절로 맞추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면 앞으로 생길 노선들 다 이름붙여서 외우고 있을래 아니면 그냥 번호체계 갈래?
그럼 일본처럼 11호선 분당선이라고 하면 되잖아 예:\"11호선 분당선으로 갈아타실 분께선 이번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You can transfer to Yello Line, Line No.11, Bundang Line.
그러니까 번호체계량 노선명체계 둘다 쓰자고
용산선은 혼동의 여지가 있음(가좌~용산 간 노선이 용산선이라서)+중앙선도 지하철과 비슷한 개념임 청량리~경주간 철도노선이 아니라 용산~용문간 전철노선말이야
BTC님 말대로 하자면 대혼란이 날 수 있음 역명이야 바꾼 후의 후유증이 그래도 들하지만 노선명을 한꺼번에 바꾸면 되게 혼란스럽지
물론 광역전철과 도시철도를 동급으로 뵈는건 무리가 있지만 노선번호를 따로 붙여서 승객의 편의를 도모하자고
ㄴ ㅇㅇ 난 그 용산선에서 모티브를 땀. 원래 회차선이었던 용산선이 지금은 본선역할이 돼서 그게 경의선과 중앙선을 다 이어주니 이참에 용문 + 문산 = 용산도 될겸 용산선 하자는거... 한우진씨의 한강선도 좋을듯.
물론 한강선 좋다는 건 인정함. 그런데 그냥 안내체게 개념으로 번호 붙이면 안됨?
그렇담 당신은 1호선을 경부경의경원광명셔틀병점기지선 그렇게 외울거임? 유명한 철도평론가 한우진도 숫자체계가 좋다는 말을 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