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지역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이 동네 최재성 국회의원하고 면담결과 철도공사쪽에서 8량 원복하겠다고 했다고 함.백성운 의원 홈피에 경의선 6량화 안 한다는 글 올라왔을 때 뭔가 변화가 있을 것 같긴 했는데설마 중앙선이 8량 원복되랴 했는데 설마가 현실이 되었네.근데 아무리 봐도 문제는 차량 수급인데 어찌 하려는지 참 궁금하네.
뭐여 그러면 분당선은 어케되나 6량에서 남은 두 편성 분당선으로 이적시키는거 아니였나
아 이제 중앙선 6량 자리잡으려는 찰나에,..휴일에 자전거만 덜 찝쩍대면 (또는 임시열차를 좀 굴리면) 지금 6량 베스트인데 안타깝네요..지금 출퇴근 배차 많아진게 훨씬 나은데,8량되고 배차 띄엄띄엄대면 누구를 위한 원복인지..
지금 퇴근시간 배차 9분돼서 좋은데.. ㅡㅡ 원복되면 도로 배차 15분 되겠구나 썅!
서서가는거는 싫고 앉아가고 싶어하는 종자들이 민원때린거같은데..
원대한 삽질의 끝이 보이는듯
근데 생각해보니 코레일의 이해관계도 맞아떨어진거 같기도 하네요.전기세 더들고 인건비 더들고,회기-청량리 평면교차 많아지고,지연 많아지고..8량복원에 옛날 배차 하는게 낫겠다 싶었기도 한거같네요..저사람들이 난리만 안쳤으면 지금이 훨씬 나음을 깨닫게 되었을텐데..
배차간격을 도로 늘린다니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경의선 6량화가 취소된 이유가 중앙선이 원복되기 때문이라면 설명이 가능 하구만.....분당선 차량 추가투입을 늦출순 없으니 1호선의 대차시기가 늦어지겠구만
ㄴ이미 연식이 다 된차를 무슨 수로 더 쓰냐?? 뭐 땡빚을 져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차는 사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