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량리만 타는 사람은 몰라도 양평/남양주/구리 입장에서는 6량화 되고도 실질적으로 배차간격이 줄어든게 없기 때문에 늘어날 것도 없는 것임. 아침 RH에 제일 문제인데 그 때 더 못 끼워넣으니깐 일이 커진 거지.
의견1(122.34)2011-11-30 21:29
양평 빼라. 남양주 구리 중랑이지.
중앙라이너(112.187)2011-11-30 21:31
ㄴ 6량 이후 용문부터 입석이라고 양평역서 타는 사람도 불만 많았음. 디씨에 양평 사람이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의견1(122.34)2011-11-30 21:37
용문부터 입석이라고?????
大元帥(eodnjstn)2011-11-30 21:37
ㄴ 100% 그랬다는건 아니겠지만 시간대에 따라 전에 없던 현상이 나타난건 사실임.
의견1(122.34)2011-11-30 21:38
ㄴ 양평 이후 역에서 탔는데 노인들이 서 있는 현상 다수 목격.
의견1(122.34)2011-11-30 21:39
훨씬 불편하죠.분명 2차 개정 이후로 많이 늘어났고.6량체제에서는 3차 4차 개정도 기대할 수 있었지만,이제는 모든게 예전으로 돌아갔죠.결국 더 손해입니다.
하늘과땅(parkoz07)2011-11-30 21:40
ㄴ 3, 4차 개정은 무슨. 철도공사 내부자료에 6량화 이후에 11월 개정까지 하고 나니 인원 부족하다고 난리 났는데. 아마 이런 부분도 철도공사가 스스로 되돌리는데 한 몫 했을걸.
의견1(122.34)2011-11-30 21:41
그렇죠의견님.저도 밑의 댓글썼지만 코레일 이해관계도 맞아떨어졌을듯 합니다.원래 생짜로 6량 줄이려다가 개욕먹은 후 추가개정..그러나 돈은 훨씬 더드는 상황..결국 일부 여편네들 부빌미로 원복했는데..확실히 6량 2차개정 후 지금이 가장 좋다고 보여지긴 하네요
하늘과땅(parkoz07)2011-11-30 21:46
ㄴ 일부 여편네들이 일을 크게 만든게 아니라 출근 시간에 달랑 1회 증편해 놓고 대단한거 해놓은 것처럼 떠벌렸으니 그런거죠. 사실관계는 명확히 해야 합니다. 아침 RH에 칸수 줄은 비율만큼 증편했으면 그렇게 안 시끄러웠을걸요.
의견1(122.34)2011-11-30 21:49
8량때도 주말 행락객 or 시즌에 지연 겹치면 원래 관광노선 성격 강한 그 쪽은 서서가고 그랬어. 그럼 경춘선은 주말마다 터져나가니 그거 불만 나오니 10량하게? 그건 단편적 관찰이나 몇명의 불만만 듣고 판단하는 성급한 일반화지. 수송대책 핵심은 그런 부정기적 문제나 노인들 서있는게 아니라 RH의 수송대책임. 이 때는 사실 남양주 구리쪽이 핵심이지. 11월에 저녁RH 덕소행이 늘어난것도 그 이유고.
-_-(trainfan)2011-11-30 21:49
그죠 의견님.그게첫번째 개정의 눈속임이었죠.그래서 개욕먹었구요.근데 어쨌든 두번째 개정은 분명히 순수 증편에 해당되는것이 맞았고 이제는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 시점이 되엇는데 다시 8량에 도로아미타불...글쎄요.결과적으론 본인들 손해일거 같아요,.-_-님 말씀도 상당부분 공감이 가구요.
하늘과땅(parkoz07)2011-11-30 21:54
-_-횽, 일반화를 한게 아니라 그런 불만도 있더라는 하나의 사례를 들었을 뿐이고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만 갖을 사항임. 분명한건 아침 RH에 제대로 대처 못한게 중요한 것임. 근데 그건 전부 간과하더라고.
의견1(122.34)2011-11-30 21:55
그저 중앙라이너 횽이 양평을 빼라고 하길래 양평도 불만 있다는 차원에서 써 본 이야기.
의견1(122.34)2011-11-30 21:57
퇴근 시간은 시간 여유도 있고 어차피 집에 가서 쉴 것이기 때문에 그 전에도 딱히 큰 불만은 없었음. 이거는 8량 원복=6량 증편 비슷한 효과임. 과거 8량 시절 퇴근 시간 도심역 이후 배차간격 ㅄ 인게 문제인데 그것만 손 보면 됨.
의견1(122.34)2011-11-30 22:02
결론은 중앙선을 청량리-서원주(원주-강릉선 연결구간) 까지는 복복선을 해줘야 이런일이 좀 덜할듯..
용산-청량리만 타는 사람은 몰라도 양평/남양주/구리 입장에서는 6량화 되고도 실질적으로 배차간격이 줄어든게 없기 때문에 늘어날 것도 없는 것임. 아침 RH에 제일 문제인데 그 때 더 못 끼워넣으니깐 일이 커진 거지.
양평 빼라. 남양주 구리 중랑이지.
ㄴ 6량 이후 용문부터 입석이라고 양평역서 타는 사람도 불만 많았음. 디씨에 양평 사람이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용문부터 입석이라고?????
ㄴ 100% 그랬다는건 아니겠지만 시간대에 따라 전에 없던 현상이 나타난건 사실임.
ㄴ 양평 이후 역에서 탔는데 노인들이 서 있는 현상 다수 목격.
훨씬 불편하죠.분명 2차 개정 이후로 많이 늘어났고.6량체제에서는 3차 4차 개정도 기대할 수 있었지만,이제는 모든게 예전으로 돌아갔죠.결국 더 손해입니다.
ㄴ 3, 4차 개정은 무슨. 철도공사 내부자료에 6량화 이후에 11월 개정까지 하고 나니 인원 부족하다고 난리 났는데. 아마 이런 부분도 철도공사가 스스로 되돌리는데 한 몫 했을걸.
그렇죠의견님.저도 밑의 댓글썼지만 코레일 이해관계도 맞아떨어졌을듯 합니다.원래 생짜로 6량 줄이려다가 개욕먹은 후 추가개정..그러나 돈은 훨씬 더드는 상황..결국 일부 여편네들 부빌미로 원복했는데..확실히 6량 2차개정 후 지금이 가장 좋다고 보여지긴 하네요
ㄴ 일부 여편네들이 일을 크게 만든게 아니라 출근 시간에 달랑 1회 증편해 놓고 대단한거 해놓은 것처럼 떠벌렸으니 그런거죠. 사실관계는 명확히 해야 합니다. 아침 RH에 칸수 줄은 비율만큼 증편했으면 그렇게 안 시끄러웠을걸요.
8량때도 주말 행락객 or 시즌에 지연 겹치면 원래 관광노선 성격 강한 그 쪽은 서서가고 그랬어. 그럼 경춘선은 주말마다 터져나가니 그거 불만 나오니 10량하게? 그건 단편적 관찰이나 몇명의 불만만 듣고 판단하는 성급한 일반화지. 수송대책 핵심은 그런 부정기적 문제나 노인들 서있는게 아니라 RH의 수송대책임. 이 때는 사실 남양주 구리쪽이 핵심이지. 11월에 저녁RH 덕소행이 늘어난것도 그 이유고.
그죠 의견님.그게첫번째 개정의 눈속임이었죠.그래서 개욕먹었구요.근데 어쨌든 두번째 개정은 분명히 순수 증편에 해당되는것이 맞았고 이제는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 시점이 되엇는데 다시 8량에 도로아미타불...글쎄요.결과적으론 본인들 손해일거 같아요,.-_-님 말씀도 상당부분 공감이 가구요.
-_-횽, 일반화를 한게 아니라 그런 불만도 있더라는 하나의 사례를 들었을 뿐이고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만 갖을 사항임. 분명한건 아침 RH에 제대로 대처 못한게 중요한 것임. 근데 그건 전부 간과하더라고.
그저 중앙라이너 횽이 양평을 빼라고 하길래 양평도 불만 있다는 차원에서 써 본 이야기.
퇴근 시간은 시간 여유도 있고 어차피 집에 가서 쉴 것이기 때문에 그 전에도 딱히 큰 불만은 없었음. 이거는 8량 원복=6량 증편 비슷한 효과임. 과거 8량 시절 퇴근 시간 도심역 이후 배차간격 ㅄ 인게 문제인데 그것만 손 보면 됨.
결론은 중앙선을 청량리-서원주(원주-강릉선 연결구간) 까지는 복복선을 해줘야 이런일이 좀 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