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호선이 연식이 좀 됬는데도 우렁차더라코레일꺼는 개미소리 만하거나 음질이 64k 수준 밖에 안되는차가 꽤 되던데1544-7769에 안내방송 볼륨 좀 높여달라고 요청해도 자기네는 했다고 하는데 안내방송 볼륨이 그대로인 차가 일쑤...아무래도 코레일도 납작이에 한해 안내방송 장치를 대대적으로 수선해야 할듯
납작이 종착역마다 "흥민의 털도 호오오레이”
도어 닫을때 나는소리 (삐로삐로삐로삐로삐로) 이거 차내까지 들려서 개같음 차라리 안들리는게 더 편함
진짜 납작이가 저항보다도 스피커가 후달린다니까;; 대체 도입할때 스피커를 어디꺼로 공수해왔길래...
아 그리고 광셔 뱀작이 중 319x06 스피커가 진짜 심각함 내가 아침 7시 22분에 맨날 광명역에서 타는데 이거 걸릴때마다 가래낀 강희선 목소리에 중저음을 제대로 표출해내지 못해서 얼씨구야 심지어 멘트가 들리지 않는 일이 발생한적이 많음
정말 궁금한데 왜 삐로삐로삐로를 차내에 방송하는거임?
아 그렇구만!
ㅋㅋ 도어차임 실내에울릴때 ㅋㅋㅋ 근데 이거 기술적문제? 접때 문자로 문닫히는소리가 안에서나요 하니까 "기술진에게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음. 근데 이건 서메차에서도 왕왕 발생. ㅋㅋ
차라리 클래식한 \"뚜~~~~\" 면 암말 안하겠는데 말이지 ㅋㅋ
몇몇역은 열차 진입때 안내방송 외부로 나옴 ㅡㅡ
서울메트로 1호선 3vf 음질ㅋㅋ [把握]
스피커 음질도 비슷한 연식이면 서메차가 더 좋은듯? 분당선 납작이는 그냥 단순히 울리는 소리인데 4호선 현대산은 뭔가 청아한 소리가 남 ㅋㅋㅋ
예전에 분당선 성우 교체전에 선릉역 당역 열차 진입할때 차내방송이 역까지 들렸다는....
저는 지난 토요일날 분당선 정자역에서 보정행열차 진입할때 차내방송이 역까지 들렸던적이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