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은 천안에서 끊고, 천안~홍성 구간은 6량 셔틀로 굴리는게 어떨까?

천안~봉명~쌍용~아산~탕정~배방~풍기~온양온천~신창~도고온천~신례원~예산~삽교~화양~홍성

이렇게 하되, 여객취급을 유지하는 역은 천안, 아산, 온양온천, 예산, 홍성. 끝.

도고온천역은 조금만 손보면 전철역으로 전환해도 될 거 같던데.

아니면 1호선을 도고온천까지만 연장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