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석역에서 사람 다 내리면 그 이후부터는 공.기.수.송....

차라리 경춘선을 6량화 내지 광명셔틀처럼 4량화 시키는 대신

일반급행을 평시 기준 1시간에 2~3회로 늘렸으면 좋겟다.
지금도 배차간격이 시망인데...(평시 3회... 신창역도 아니고.. 신창,아산,온양온천 그쪽은 추가로 누리로라든지.. 장항선 여객열차라도 있지..)

그리고 일반 급행열차에서 강촌역 빼면 안 되나???
(청평,가평,남춘천,춘천 이 4개 역을 제외한 나머지 역들은 평일날 사람 움직일 틈도 안 보임...)

그리고 신이문 연장도 빨리...
망우선 전부 복선화해서.. 경춘선 신이문역을 볼수 있는 날이 왔으면...


그리고.. 좌석급행은 서울~신창 구간으로 꺼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