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은 그냥 양주-포천 단선 전철도 타당성이 나올지 의심스러운데 너무 과한게 아니나...
ㄴ그렇다면 포천을 빼고 양주까지만 연장한다면??
ㄴ그래도 안나올걸? 장암 이후로 모조리 고가로 올릴 수 있으면 또 몰라도
모조리 지상이면 나올 수도 있겠군
ㄴ근데 그동네들은 워낙 교통의 사각지대라 진접처럼 중전철이라도 어디냐고 받아줄지도;;;
개인적으론 민락지구만 제낄 수 있으면 순 완행노선인 7호선보다 차라리 의정부-철원선을 일찍 댕겨서 포천까지 달리는게 더 효과적일거란 생각. 이건 급행이라도 굴려볼 여지가 있으니...
그럼 장암이 이제 간이역이 아니라 제대로 된 역이 되는 거네요. ㅎㅎ 근데 포천까지면 너무 올라가는 듯 해도, 타당성이 비철도교통의 중심지를 철도교통으로 바꿀수만 있다면 타당성 겁나 높게 때리잖아요. 타당성이 1에 가깝게 나올거 같은데.
포천쪽이면 도시철도보다 경원선 분기나 교외선 연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포천은 그냥 양주-포천 단선 전철도 타당성이 나올지 의심스러운데 너무 과한게 아니나...
ㄴ그렇다면 포천을 빼고 양주까지만 연장한다면??
ㄴ그래도 안나올걸? 장암 이후로 모조리 고가로 올릴 수 있으면 또 몰라도
모조리 지상이면 나올 수도 있겠군
ㄴ근데 그동네들은 워낙 교통의 사각지대라 진접처럼 중전철이라도 어디냐고 받아줄지도;;;
개인적으론 민락지구만 제낄 수 있으면 순 완행노선인 7호선보다 차라리 의정부-철원선을 일찍 댕겨서 포천까지 달리는게 더 효과적일거란 생각. 이건 급행이라도 굴려볼 여지가 있으니...
그럼 장암이 이제 간이역이 아니라 제대로 된 역이 되는 거네요. ㅎㅎ 근데 포천까지면 너무 올라가는 듯 해도, 타당성이 비철도교통의 중심지를 철도교통으로 바꿀수만 있다면 타당성 겁나 높게 때리잖아요. 타당성이 1에 가깝게 나올거 같은데.
포천쪽이면 도시철도보다 경원선 분기나 교외선 연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