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즈음에 침대칸 타고 다녔는데

 요즘 ktx 전라선 뚫려서 가끔 타는데 표구하기가 힘드네

 요즘도 침대칸이 있는지?

 당시 침대칸 타면 1층 2층 침대있었고

 승무원한테 말하면 해당역가기전에 깨워주던가 그랬었음..

 다리뻗고 누워서 콘센트도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휴대폰 충전하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