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는 상관 없는데.
ㄴ역간 거리가 문제지
근데 혹시 저항차 중에서 돌리면 돌릴 수도 있는데 기지에서 쉬고 있는 차가 얼마나 됨? 구로 같은데 지나가다보면 놀고 있는(?) 차가 꽤 많은거 같아서 말야.
ㄴ대부분 85년~86년산 다 죽어가는 차들이라 넣어봤자 민원만 빗발칠듯;;;;
그것도 상관 없는데...
크... 새차는 사야 하고 돈은 없고 철공이 돌아버리겠구만 ㅋㅋㅋ
구로기지에 잠자는 저항차들 최소한의 유지보수는 해놓겠지 설마... 나름 비상대비용으로 놔둔거같던데
그러고 보니 어릴적엔 수원행 초/중저항 타고 내려갈 때마다 고가에서 보이는 구로기지의 스케일에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 ㅋ 그 시절 그 많던 저항차들은 다 어디로...
ㄴ그냥 차가 남아서 놔둔건데...
ㄴ 근데 중앙선에다가 증차분으로 저 저항차들 투입했다간 민원 직쌀나게 얻어맞겠지?
공감해요.경춘선이랑 중앙선 덕소 이후 외에는 넣어도 솔직히 상관없다고 봅니다.특히 용산-덕소는 완전히 도시철도니깐요.
중앙선 8량화를 위해 저항차의 남는 차량 T차를 조합하겠습니다.(T차가 남긴하려나) 해버린다면....
빨리안가면상관없어요 역간거리가멀다한들....
거리는 충분한데 역간 거리때문에 불가능하죠.
거리는 상관 없는데.
ㄴ역간 거리가 문제지
근데 혹시 저항차 중에서 돌리면 돌릴 수도 있는데 기지에서 쉬고 있는 차가 얼마나 됨? 구로 같은데 지나가다보면 놀고 있는(?) 차가 꽤 많은거 같아서 말야.
ㄴ대부분 85년~86년산 다 죽어가는 차들이라 넣어봤자 민원만 빗발칠듯;;;;
그것도 상관 없는데...
크... 새차는 사야 하고 돈은 없고 철공이 돌아버리겠구만 ㅋㅋㅋ
구로기지에 잠자는 저항차들 최소한의 유지보수는 해놓겠지 설마... 나름 비상대비용으로 놔둔거같던데
그러고 보니 어릴적엔 수원행 초/중저항 타고 내려갈 때마다 고가에서 보이는 구로기지의 스케일에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 ㅋ 그 시절 그 많던 저항차들은 다 어디로...
ㄴ그냥 차가 남아서 놔둔건데...
ㄴ 근데 중앙선에다가 증차분으로 저 저항차들 투입했다간 민원 직쌀나게 얻어맞겠지?
공감해요.경춘선이랑 중앙선 덕소 이후 외에는 넣어도 솔직히 상관없다고 봅니다.특히 용산-덕소는 완전히 도시철도니깐요.
중앙선 8량화를 위해 저항차의 남는 차량 T차를 조합하겠습니다.(T차가 남긴하려나) 해버린다면....
빨리안가면상관없어요 역간거리가멀다한들....
거리는 충분한데 역간 거리때문에 불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