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저항차를 고물차로 처음 부른지가 2년이 되었네요.
2009년말 철도파업때 고물차라는 말을 했으니..
그런데 요즘 보는 저항차량은,
고물차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따로있는듯합니다.
고물차에 ㅣ 하나만 붙이면 됩니다.바로 괴물차..
2년전과 지금의 저항차량은 또 다른 모습이예요.
그당시는 심각한 위화감 까지는 들지않았는데,
지금의 저항차량은 너무나도 심한 위화감이 들고,
전면부,측면부,내부..마치 괴생물체의 형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저항 중 상태안좋은 차들은 2년사이에 외관마저 괴상해 졌어요.
그래서,고물차도 입에 착착 달라붙는 표현이지만,
괴물차라는 표현도,이제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네 그런가봐요
예 하늘과땅.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하늘과 땅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철도 돌아가는 거 봐서는 86년 12월에 제조했다는 1X42, 43 폐차가 좀 힘들듯
하지만 괴물차는 어차피 3년안에 폐차해야합니다.
ㄴ 넌 껒여
하늘과땅.님 동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쿠아마린님 맞아요.지금 중앙선이 6량이 안정화가 되는 찰나에 8량으로 복구되고,결국은 말씀대로 저항차가 좋은차로 개선되는게 늦어지게 생긴거 같습니다.진짜 42번 43번은 이건 운행하면 안된다고 봐요.
ㄴ 하늘과땅횽 사칭하는놈 나보다 더 쓰레기 ㅉㅉ
화서역급행님 아유 무슨말씀을요.두분다 전혀 그렇지 않으세요 ㅎㅎ
저는 하늘과땅님 말씀에 동의할 뿐입니다
예 하늘과땅.님.저도 그렇게 믿고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제가 하늘과땅.님 말에 대해 두세번 속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어지러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