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의 목표 혼잡율이 150% 라고 하는데 중앙선 RH는 8량 시절 이미 155% 수준이었고
증편없이 6량화 하면 206%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150%를 맞추기 위해 수인선 4편성을 투입하였음.

그러나 출근 시간대 증편은 꼴랑 1편에 그쳤고
6량화로 인해 승객이 일부 떨어져 나갔으나 아침 RH 용문-회기 승차객 기준으로 감소폭은 1.7%에 불과했음.

그럼 예상 혼잡도는 얼마? 머리 좋은 횽들의 판단에 맡기겠음.
그리고 대중교통이 이용객을 계속 늘려야 정상인데 줄었다는거 자체도 문제지.

마지막으로 인원 부족 문제도 한몫한 듯.

p.s 10월까지 발생한 문제들에 대한 내용이라 11월에 어떤 일이 진행되었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