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의 목표 혼잡율이 150% 라고 하는데 중앙선 RH는 8량 시절 이미 155% 수준이었고
증편없이 6량화 하면 206%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150%를 맞추기 위해 수인선 4편성을 투입하였음.
그러나 출근 시간대 증편은 꼴랑 1편에 그쳤고
6량화로 인해 승객이 일부 떨어져 나갔으나 아침 RH 용문-회기 승차객 기준으로 감소폭은 1.7%에 불과했음.
그럼 예상 혼잡도는 얼마? 머리 좋은 횽들의 판단에 맡기겠음.
그리고 대중교통이 이용객을 계속 늘려야 정상인데 줄었다는거 자체도 문제지.
마지막으로 인원 부족 문제도 한몫한 듯.
p.s 10월까지 발생한 문제들에 대한 내용이라 11월에 어떤 일이 진행되었는지는 모름.
솔직히 도농~용문은 진심으로 객차낭비라서 어 잘됬다 했는데 원상복구로 시간낭비만 잔뜩하고 가네
양평쪽으로 사람이 적다고 한들, 그만큼 다니는 양이 적기 때문에 그렇게 낭비요소가 많지도 않을거라고 봄.
공감해요.제보자님 덕에 지난번에도 좋은 정보를 보게되었지만,특정지역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으면 저런 내부적인 문제를 감수하고도 계속 운행할 수 박에 없었을텐데,특정 지역 사람들이 6량화 이후의 장점들은 생각못한 채,결국 쌩짜로 6량 줄이려다가 코가 낀 코레일이 8량원복을 하는 빌미를 제공해 준 느낌이 있습니다.
ㄴ 민원이 없었어도 저런 이유 때문에 알아서 원복한다는겁니다.
ㄴ 철도공사 문서에 민원에 대한 이야기는 일체 언급이 없어요.
근데 민원이 빌미를 제공해 준건 맞는거 같아요.만일 11월 2차개정 이후 \'아 퇴근시간 증편되고 휴일 오전 증편되서 좋네\' \'이젠 탈만하다\' 라는 의견들이 주류였다면,코레일입장에서도 원상복구의 명분이 없어서 예전 원복은 상당히 뜬금없었을거 같아요.
ㄴ 빌미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6량화 하면서 철도공사에서 모니터링 계획 세워놓고 정기적으로 스스로 조사해서 윗선에 보고한겁니다. 민원이 빌미라면, 11월 개정 이후에는 10월에 비해선 불만이 줄었는걸요. 물론 사람들이 적응한 것도 있지만 저녁 시간대는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근데 왜 원복을 할까요. ㅋㅋㅋ
확실히 가장 큰 이유는 제보자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제보자님이 저런 정보들도 보여주신걸 보면...말씀대로 코레일 자체적으로 도저히 안되겠어서 바꾼게 가장 큰 이유인건 분명한거 같네요.앞으로가 궁금해요.왠지 서울 승객들쪽에서는 시간간격에 대한 불만이 나올거 같기도 하구요
코레일이 자체 판단으로 6량화의 폐해가 많으니 원복한건데 하땅은 뭔 특정지역 사람들 타령이냐 ㅉㅉ
명불허전 하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