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45

(기사 내용 일부)
김교흥 전 국회의원은 “사업비의 60%에 달하는 국고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비용편익이 1을 넘겨야 하지만 당초 계획대로는 어려움이 많다”며 “북항 배후부지와 물류단지를 경유하는 노선 변경을 통한 비용편익 확보 방안을 시에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과연 저 사람이 이 쪽 지리 알고나 씨부리는건가(...)

아마 저 사람 말은 이왕 북항도 개발하니까 석남에서 청라 연장하는 김에 돈 더 뜯게 북항 거쳐서 가자는 의미일텐데,

보시다시피... 국가보안시설을 지하로 뚫을 수 있나=_=;;;

뭐 그렇다고 군부대가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