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만 세개째 ㅠㅠ항상궁금햇던게 역방향할인은 이해가 갔는데 출입구석이 할인이되는 이유는 도무지 모르겟음... 어차피 사람다니는건 어느통로나 똑같은데.. 대체 왜?DCInside for iPhone
문열리는 소리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창문 없다 지루하다 매우
아닌가 시끄러워서 그런가
엉 창문이 없어??????? 그럴리가......
문열리는소리, 그리고 아무래도 대차 가까이 있다보니 소음이 더 큼
창문 있는지 없는지 모름
아하 그렇구나.. 근데 밤 11시꺼 타고가는데 막 돌아다닐사람들이 잇으려나...
굳이 문열이는 소리 아니더라도 통로공기가 유입되 지금같은 날씨엔 찬공기 들어오고. 사람들 왓다갓다 하느라 문은 계속 열리고 닫히고. 특히나 무궁화호는 화장실냄새도 종종 들어온다능.
중앙쪽이라면 통로의 승객이동도 적어서 비교적 조용한편이고. 적정수준의 냉난방에도 영향을끼치는 것이 적으니 많이 선호하는편이고
창문있음. 내가 출입문복도쪽 앉았는데 레알시끄러움..
문열리는 소리때문이지.. 창문은 당연히있고. 가리지도 않기때문에. 출입문 창가석은 좋다는..
문열리는 소리. 들락날락하는 사람들.
창문 월래 개택시 창문의 한 2분의 1정도 크기던데 작지만 창문위치가 젖절해서 풍경보는건 상관 없음.